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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힘들었지만,,,

국장,,, 어제 옵션만기일에 큰 변동성이 나타났지만 그럭저럭 무사히 넘어갔고,반도체 ETF 리밸런싱,,, 반도체 투톱이 적당히 빠지고 대신 소부장이 그만큼 오르며 잘 끝났습니다. 지금부터 한 달여 이어지는 실적장에서, 반도체 투톱을 비롯한 우리 기업 실적이 비교적 잘 나올 것으로 보여,이번 주 힘들었지만,,, 내주부터 국장도 약 두 달 보름간 지속되었던 오랜 박스권을 상방으로 돌파하는 신나는 모습을 보여줄지,,, 미국 쪽에서 금리와 유가 등 매크로만 조금 도와주면 모든 게 잘 풀릴 텐데,,,간밤 미국장 AI 관련 기술주 돌아가는 거 보니 걱정도 되지만, 세상을 바꿀 AI 혁명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1,231.64 (+6.59%..

아직도 주식투자를 도박으로 보시는가?

- 최근의 통계나 언론 보도를 보면, 머지않아 개인의 금융투자소득이 근로소득을 추월할 것이라는 분석이 자주 나옵니다. 단순히 일부 부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라, 월급쟁이가 월급만 차곡차곡 모아서는 인플레이션과 집값을 따라잡기 힘들어진 인플레 시대의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가 선진국으로 가면서, 세상 많이 변했습니다. 열심히 일해 받은 월급을 아껴 쓰고 나머지는 착실히 저축한다 해도, 그걸로는 앞이 안 보인다는 얘기입니다. 앞으로 특히 젊은이들은 본업 외에 금융투자 쪽으로도 눈을 뜨지 않으면 벼락거지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지요. - 주변을 둘러보면, 아직도 주식투자를 투기나 도박처럼 보는 시선이 있는데,,, 그런 생각은 이제는 흘러간 옛 시절의 시선이고 생각이죠. 그때는 장이 너무 어둡고 불..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되시길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1,511.59 (+7.17%)S&P500 : 6,845.50 → 7,706.03 (+12.57%)나스닥 : 23,241.99 → 26,936.04 (+15.89%)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2,534.28 (+76.96%) 국장 양대지수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코스피 : 4,214.17 → 7,080.92 (+68.03%)코스닥 : 925.47 → 844.48 (-8.75%) 보유종목과 비중삼성전자 (₩269,425) : 26%SK하이닉스 (₩1,783,200) : 26%삼성전기 (₩1,411,255) : 15%KODEX AI전력핵심설비 (₩36,588) : 12%TIGER ..

주가-금리,,, 패러다임의 변화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금리가 다시 5%를 돌파하고 유가가 100불을 넘어섰지만, 무너지지 않았습니다.다우는 소폭 하락하였지만, S&P500과 나스닥이 소폭 상승하며, 혼조세로 마감하였는데,,, 나스닥의 +0.4% 선방은, 고유가 고금리에도 불구하고 AI 모멘텀이 되살아나, 반도체주 위주로 상승한 결과입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1,682.64 (+7.53%)S&P500 : 6,845.50 → 7,650.50 (+11.76%)나스닥 : 23,241.99 → 26,522.55 (+14.11%)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1,921.69 (+68.31%) 국장 양대지수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코스피 : 4,214.17..

장산이가 보는 연말연초 시장과 투자법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110달러 선까지 급등했던 국제유가가 100달러 선까지 후퇴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소 완화되어, 4거래일간의 연속 하락을 멈추고 일제히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어제 발표된 헤드라인 CPI는 예상치에 부합하였으나 근원 CPI는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여, 연준의 금리 인상 확률이 다소 높아졌으나, 시장은 금리 인상을 불확실성의 해소로 보고, 그다지 개의치 않는 모습이었습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2,573.29 (+9.38%)S&P500 : 6,845.50 → 7,656.98 (+11.85%)나스닥 : 23,241.99 → 26,333.04 (+13.30%)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1,824.00 (+..

9월장 시작, 보초병만 세워두고,,,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3,414.25 (+11.13%)S&P500 : 6,845.50 → 7,718.60 (+12.75%)나스닥 : 23,241.99 → 26,506.99 (+14.05%)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1,735.26 (+65.68%) 국장 양대지수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코스피 : 4,214.17 → 6,687.21 (+58.68%)코스닥 : 925.47 → 813.50 (-12.10%) 보유종목과 비중 삼성전자 (₩264,647) : 1.2%SK하이닉스 (₩1,825,473) : 0.8%CASH : 98% 주식 다 정리하고, 삼전에 10주, 하닉에 1주, 보초병만 세워두었습니다.강약세장 구분..

코스피 7000 안착하고 본격 반등할까?

잭슨홀 심포지엄 개막연설에서 캐빈워시 의장이 매파 본색을 드러내며 금리정책에 대한 정면돌파 입장을 피력하자, 간밤 뉴욕증시는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일제히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사실 워시의 이번 발언은 물가를 잡겠다는 연준의 의지에 충실한 당연하고도 원론적인 발언으로, 월가는 워시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워시의 이번 매파 발언으로 시장은 패닉에 빠지지는 않았지만, 금리인상에 대한 우려로 기술주 특히 반도체주는 뚜렷한 약세를 보였고, 이는 월요일 국장에 큰 충격을 줄 수도 있는 우려스러운 부분인데요,,, 반도체에 올인하고 있는 장산이는 월요일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많이 곤혹스럽네요.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3,559.99 (+11.44..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부 재정적자에 의한 국채 발행 증가, 중동 정세 불안 등으로 유가와 금리가 고공 행진 중이지만,,,간밤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강한 미국 경기지표에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일제히 상승 마감하였습니다.이로서 뉴욕증시는 이번 주에 다우가 -0.85%, S&P500이 -1.43%, 나스닥이 -2.05% 하락하였는데요,,,기술적 분석으로 보면 눌림목 하단을 찍은 것으로 보여, 내주에는 상방으로 턴 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3,277.01 (+10.85%)S&P500 : 6,845.50 → 7,674.37 (+12.11%)나스닥 : 23,241.99 → 26,180.46 (+12.64%)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1,..

반등장에서 소외되는 건 치명적입니다

간밤 뉴욕증시는, 7월 소매판매와 8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동반 부진하며 투자심리를 눌러, 3대 지수가 일제히 하락하였는데요,연준의 금리 인상 우려는 줄었지만, 소비 둔화가 새로운 걱정거리로 떠오른 모습입니다.지난주 큰 폭 상승한 뉴욕증시는 이번 주 강보합으로 횡보하였지만 견고한 모습이고, 나스닥과 S&P500의 3주째 상승이 돋보입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3,732.41 (+11.80%)S&P500 : 6,845.50 → 7,785.76 (+13.74%)나스닥 : 23,241.99 → 26,729.16 (+15.00%)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2,417.05 (+75.30%) 국장 양대지수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코스피..

개미들이 세력들의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간밤 뉴욕증시는 7월 고용 쇼크 발표에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뚝 떨어지며 3대 지수 동반 상승마감하였습니다.이로써 주요 3대 지수는 2주 연속 상승하며 국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매우 견고한 우상향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요,,,미국 증시는 중동 평화협정 진행상황과 다음 주 예정된 CPI, PPI 발표에 따라 랠리 지속 여부가 결정될 것입니다. 뉴욕증시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승률다우 : 48,063.29 → 54,036.93 (+12.43%)S&P500 : 6,845.50 → 7,757.64 (+13.32%)나스닥 : 23,241.99 → 26,690.62 (+14.84%)필라델피아반도체 : 7,083.13 → 12,359.79 (+74.50%) 국장 양대지수의 작년 말 대비 지금까지 상..